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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의 일기2] 출근 첫주 후기 절대 안올것같았던 4월 말이왔고 벌써 출근 일주일째다일년이 지난것같은 10일을 기록해보려고 한다.출국날. 애착인형 동나귀.. 타지에서 동나귀는 내게 큰 위로가 되었다 ㅜㅜ 공룡은 조만간 동생한테 데릴러 오라고 시켜야댐에바항공도 좋드라회사에서 호텔은 2주 제공해준다사우나 조식 세탁 모두 제공 ㄷㄷ 조식 퀄리티 상당하다땡큐 마이크론!오빠랑 4일동안 관광 (눈물의 여행..) 하면서 그래도 현지 딘타이펑은 먹고 한국에 보내야겠다 싶어서 웨이팅 2.5시간 해서 먹었다한국에서 딘타이펑은 엄청 많이 갔어서 맛은 확실히 아는데 다른점이 하나도 없었다. 메뉴가 더 다양하고 가격이 싸다는점?근데 이날 첫출근 전날이기도 하고 오빠가 한국으로 떠나는 날이 얼마 안남아서 계속 울었다어찌저찌 첫출근을 했다여기와서 느낀점은 중국어.. 2026. 5. 10.
[외노자의 일기1] 워크퍼밋 수령 후 비자 신청 드디어 워크퍼밋을 받았다. 나만 자꾸 비자관련 일정이 늦어저서 온보딩 역시 미뤄졌었는데 아마 5월 입사자중 내가 제일 마지막에 받지않았을까 싶다. 집으로 배송된 워크퍼밋이제 주한대만대표부에 직접 방문해 비자발급 신청을 해야한다 네에-대만 대표부는 광화문에 있다대기인원 빵명신청하는데 10분도 안걸렸다. 딱 일주일 걸린다일주일 후에 비자수령하러 가면 된다광화문 온김에 교보문고와서 키보드좀 뚜들겨주고 슈크림라떼 마셔줬다. 이제진짜 딱 한달남았다. 떠나기전에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랑 인사하기 위해서 만나고 있는데 나보다 나를 더 걱정해주는 사람들이다… 가서 울고있을거같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잘할수있겠지!? 커리어, 적응, 장거리연애 😫😫한꺼번에 다 잡기란 쉽지않지만 노력해야지..앞으로 나의 대만 적응기.. 2026. 4. 2.
[두쫀쿠2] 선릉 '순이네커피' (웨이팅X) https://naver.me/x6xOJ9cV 네이버지도순이네커피map.naver.com안녕하세요 이번엔 선릉역 근처 순이네 커피의 두쫀쿠 후기를 가져왔습니다.매주 일요일은 휴무라고 하네요!이번에는 다른 곳에서 두쫀쿠를 먹어보고 싶어서 근처 검색해서 들어갔는데 재고는 정말 많았었어용음료 종류도 엄청 다양하고 가격도 착해서 두쫀쿠 아니더라도 동네의 숨은 카페를 발견한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사실 일요일 휴무인지 모르고 그냥 갔었는데 영업을 하면서 두쫀쿠를 만들고 계시더라고요!! 유튜브에서만 보던 제작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ㅎㅎ가격은 7000원선릉 두쫀쿠 가격을 모두 통일했나봐요 ㅇㅅㅇ 지난번 먹어본 두쫀쿠에 비해서 짭잘한 맛이 강했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쪽이 더 취향에 맞는..두쫀쿠.. 2026. 1. 27.
[두쫀쿠1] 선릉 '지유가오카 핫초메' (웨이팅X) 안녕하세요~!요즘 먹기힘들다는 두쫀쿠를 먹어보고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두바이 초콜릿도 한창 핫할때 먹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요새 하도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궁금해서 사먹어봤어요저는 웨이팅같은거 하는 사람이 아니라 웨이팅 없다 그래서 남친집에 있다가 웨이팅 안해도된다는 글을 보고 밑에 링크로 전화로 확인해보고 그냥 냅다 갔어요! http://pf.kakao.com/_AFxoixj 지유가오카 핫초메 8호점안녕하세요 지유가오카 선릉점입니다 : )pf.kakao.com 많이 쌓여있네요 ㅎㅎ 가격은 7000원이네요찾아보니 가격이 4000원부터 15000원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하던데 가격은 보통정도..? 막 저렴한 편은 아닌거같아요크기는 저정도 하네요 옆에 칼 크기랑 참고해주세요! 단면 자르는데 힘이 꽤 들었.. 2026. 1. 4.